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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 외국인 주민과 함께하는 ‘풍선놀이터’ 풍선아트교육 운영
AI 요약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이 하나은행의 지원을 받아 지역 내 외국인 주민 18명을 대상으로 풍선아트 교육을 시작했다. '행복+공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적응과 교류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교육 수료 후 참가자들은 재능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6일 외국인 주민 18명을 대상으로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를 잇는 행복+공존 프로젝트 – 풍선놀이터’ 풍선아트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구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들의 지역사회 적응과 교류를 돕기 위해 하나은행의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총 9회기로 운영된다.
풍선 아트 교육을 마친 참가자들은 무대를 풍선으로 예쁘게 꾸미거나, 동구 주민들에게 다양한 모양의 풍선을 나눠주는 재능 나눔 활동을 할 예정이다. 이 활동은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의 이웃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한영섭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 주민들이 풍선아트를 배우고 나누면서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외국인 주민이 동구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교류를 하며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구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들의 지역사회 적응과 교류를 돕기 위해 하나은행의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총 9회기로 운영된다.
풍선 아트 교육을 마친 참가자들은 무대를 풍선으로 예쁘게 꾸미거나, 동구 주민들에게 다양한 모양의 풍선을 나눠주는 재능 나눔 활동을 할 예정이다. 이 활동은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의 이웃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한영섭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 주민들이 풍선아트를 배우고 나누면서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외국인 주민이 동구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교류를 하며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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