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수원특례시
0
수원특례시, 행궁동서 공정무역 캠페인 펼쳐
AI 요약수원특례시가 경기도 공정무역 포트나잇 주간을 맞아 행궁동과 경기대학교 일원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공정무역 캠페인을 개최했다. 2020년 '공정무역도시'로 인증받은 수원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공정무역 제품 전시, 홍보 및 이벤트를 진행하며 공정무역의 가치를 알리고 시민 인식을 높이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경기도 공정무역 포트나잇 주간(10월 24일~11월 7일)에 맞춰 25일 행궁동 ‘지구인의 놀이터’에서 공정무역 캠페인을 펼쳤다. 29일에는 경기대학교 소성박물관 주변에서도 캠페인을 열 예정이다.
공정무역 홍보부스에서 공정무역 물품을 전시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시민들에게 공정무역을 알렸다. 또 시민 참여형 ‘공정무역 단어 모으기’ 이벤트를 진행해 이벤트 참여자에게 공정무역 홍보 물품을 증정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공정무역 실천 기관인 수원공정무역협의회가 참여해 지원했다.
공정무역은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간 불공정한 거래 구조로 발생하는 부의 편중, 노동력 착취, 인권침해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개발도상국에 유리한 조건을 제공하는 무역 형태다. 노동자에게 공정한 임금을 보장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한다.
수원시는 2020년 10월 (사)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로부터 ‘공정무역도시’로 첫 인증을 받았다. 2022년과 2024년에 각각 1차·2차 재인증을 획득했다. 수원시는 지속해서 캠페인과 교육 활동을 펼치며 공정무역의 의미를 알릴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공정무역 인식을 넓히기 위해 시민과 함께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정무역 홍보부스에서 공정무역 물품을 전시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시민들에게 공정무역을 알렸다. 또 시민 참여형 ‘공정무역 단어 모으기’ 이벤트를 진행해 이벤트 참여자에게 공정무역 홍보 물품을 증정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공정무역 실천 기관인 수원공정무역협의회가 참여해 지원했다.
공정무역은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간 불공정한 거래 구조로 발생하는 부의 편중, 노동력 착취, 인권침해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개발도상국에 유리한 조건을 제공하는 무역 형태다. 노동자에게 공정한 임금을 보장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한다.
수원시는 2020년 10월 (사)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로부터 ‘공정무역도시’로 첫 인증을 받았다. 2022년과 2024년에 각각 1차·2차 재인증을 획득했다. 수원시는 지속해서 캠페인과 교육 활동을 펼치며 공정무역의 의미를 알릴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공정무역 인식을 넓히기 위해 시민과 함께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