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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즉동 지사협, 돌봄 어르신 위한 ‘맛있는 나들이’
AI 요약대전 유성구 구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2일, 돌봄 취약계층 어르신과 이주 여성이 함께하는 '맛있는 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 송강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베트남 이주 여성이 직접 준비한 현지 음식을 나누며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이주 여성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며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2일 구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황선호 이하 지사협)가 둔곡동 용머리근린공원에서 ‘돌봄 어르신을 위한 맛있는 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돌봄 취약계층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이주 여성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송강사회복지관(관장 김영미)과 협력해 마련됐으며, 노인 돌봄 취약계층·송강사회복지관 이주 여성·지사협 위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혼자 외출이 어려운 돌봄 필요 어르신을 지사협 위원이 모시고 공원을 찾아 베트남 이주 여성이 준비한 쌀국수와 짜조 등 현지 음식을 함께 나누며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선호 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에게는 이웃 간 정을 나누고, 이주 여성에게는 지역 사회 구성원으로서 소속감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돌봄 취약계층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이주 여성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송강사회복지관(관장 김영미)과 협력해 마련됐으며, 노인 돌봄 취약계층·송강사회복지관 이주 여성·지사협 위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혼자 외출이 어려운 돌봄 필요 어르신을 지사협 위원이 모시고 공원을 찾아 베트남 이주 여성이 준비한 쌀국수와 짜조 등 현지 음식을 함께 나누며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선호 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에게는 이웃 간 정을 나누고, 이주 여성에게는 지역 사회 구성원으로서 소속감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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