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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공공디자인 ‘평상’, 충남 우수공공시설물 인증
AI 요약천안시가 자체 기획·개발한 평상 디자인으로 ‘2025 제16회 충청남도 우수공공시설물 디자인 인증제’에서 공공기관 최초로 인증을 획득했다. 이 평상은 단차 구조로 다양한 휴식 자세를 지원하고, 수목이 관통하는 디자인으로 자연과의 조화 및 차양 효과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천안시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시민 체감형 공공디자인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천안시는 ‘2025 제16회 충청남도 우수공공시설물 디자인 인증제’에서 평상 디자인으로 공공기관 최초 인증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충청남도가 주관하는 제도로, 공공시설물 디자인 개발을 장려하고 디자인으로 품격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다.
천안시는 지난 8월 공고 및 신청 접수를 거쳐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 제품인 평상 디자인은 시 건축과에서 직접 기획·개발을 주도했다.
평상은 공원과 광장 등 개방된 장소에 설치되어 시민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시설물이다.
단차 구조로 앉거나 눕는 등 다양한 자세로 이용할 수 있으며, 반원형 홈을 통해 수목이 관통하도록 설계되어 자연과의 조화를 이루고 그늘을 활용한 차양 효과를 갖추었다.
염혜숙 건축과장은 “이번 인증은 공공디자인의 품격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휴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천안의 정체성과 어울리는 공공시설물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평상은 공원과 광장 등 개방된 장소에 설치되어 시민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시설물이다.
단차 구조로 앉거나 눕는 등 다양한 자세로 이용할 수 있으며, 반원형 홈을 통해 수목이 관통하도록 설계되어 자연과의 조화를 이루고 그늘을 활용한 차양 효과를 갖추었다.
염혜숙 건축과장은 “이번 인증은 공공디자인의 품격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휴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천안의 정체성과 어울리는 공공시설물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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