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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서 묵묵히 헌신…사회복지사 노고 격려
AI 요약충남도는 21일 아산 터미널웨딩홀에서 도내 사회복지사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남도 사회복지사 대회'를 개최했다. 사회복지사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으며, 총 21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태흠 지사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이들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충남도는 21일 아산 터미널웨딩홀에서 도내 사회복지사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화합 도모를 위한 ‘충청남도 사회복지사 대회’를 개최했다.
충남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개회식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만찬 등 순으로 진행됐다.
개회식에서는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 박일규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이 참석해 축하를 전하며,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유공자 표창은 도지사 표창 5점을 포함해 총 21명이 표창을 받았다.
김 지사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도는 사회복지사 여러분이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대회로 사회복지사 여러분의 위상을 높이고 새로운 활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충남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개회식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만찬 등 순으로 진행됐다.
개회식에서는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 박일규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이 참석해 축하를 전하며,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유공자 표창은 도지사 표창 5점을 포함해 총 21명이 표창을 받았다.
김 지사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도는 사회복지사 여러분이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대회로 사회복지사 여러분의 위상을 높이고 새로운 활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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