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수원특례시
수원시, 3분기 보건의료발전 간담회 개최
AI 요약수원특례시가 29일 '새빛! 보건의료발전 간담회'를 열고, 2026년 3월 개소 예정인 '어울림건강생활지원센터' 조성 계획과 캄보디아 의료봉사 등 주요 안건을 논의하며 민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수원특례시는 29일 ‘2025년 3분기 새빛! 보건의료발전 간담회’를 열고 건강생활지원센터 설치·운영, 캄보디아 수원마을 의료자원봉사 등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김현수 제1부시장을 비롯해 4개 구 보건소장, 의약 관련 단체장, 종합병원 관계자,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장 등이 참석했다.
장안구보건소는 2026년 3월 개소 예정인 ‘어울림건강생활지원센터’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10월 말부터 진행될 ‘캄보디아 수원마을 의료자원봉사’ 계획을 공유했으며, 10월 22일 김경일 아주대학교 교수가 진행하는 시민강좌도 소개했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소생활권 중심의 건강증진 기능특화 지역보건의료기관인 건강생활지원센터가 내년 3월 개소한다”며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새빛! 보건의료발전 간담회는 수원시 의약 단체·기관장 17명으로 이뤄진 상시 민관협력체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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