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중구
중구, 학교폭력 예방 및 유해환경 근절 거리 홍보 실시
AI 요약울산 중구는 9월 24일 청소년 유관기관·단체와 함께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을 위한 거리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2학기 개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비행과 탈선을 예방하고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을 위해 110여 명이 참여하여 거리 행진과 홍보물 배포를 통해 주민들에게 관심을 촉구했다. 중구는 시기별로 유해환경 점검 및 계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청소년 유관기관·단체와 함께 지난 9월 24일(수) 오후 6시 30분 성남동 젊음의 거리 일대에서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을 위한 거리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2학기 개학을 맞이해 청소년들의 비행과 탈선을 예방하고 청소년 보호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중구 청소년지도위원, (사)울산청소년선도지도회 중구지부 민간위원, 울산교육청 장학사, 중부경찰서 관계자, 청소년지도자, 청소년 등 110여 명은 청소년 보호 구호를 외치며 거리를 행진했다.
이와 함께 주민들에게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 책자와 교통안전·식품안전·불법광고물 등 학교 주변 위해 요소 안내 홍보물을 나눠주며,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에 관심을 가져달라 당부했다.
한편, 중구는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청소년 유관기관·단체와 합동으로 개학·방학·졸업·수능철 등 시기별로 유해환경 점검 및 계도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청소년들이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2학기 개학을 맞이해 청소년들의 비행과 탈선을 예방하고 청소년 보호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중구 청소년지도위원, (사)울산청소년선도지도회 중구지부 민간위원, 울산교육청 장학사, 중부경찰서 관계자, 청소년지도자, 청소년 등 110여 명은 청소년 보호 구호를 외치며 거리를 행진했다.
이와 함께 주민들에게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 책자와 교통안전·식품안전·불법광고물 등 학교 주변 위해 요소 안내 홍보물을 나눠주며,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에 관심을 가져달라 당부했다.
한편, 중구는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청소년 유관기관·단체와 합동으로 개학·방학·졸업·수능철 등 시기별로 유해환경 점검 및 계도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청소년들이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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