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광역시청
부산시, 지역 공공기관 함께 '청렴한 도시·안전한 부산' 다짐
AI 요약부산시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9월 23일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30여 개 공공기관장과 함께 청렴·안전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시청 로비에서는 전 직원 대상 출근길 청렴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박형준 시장은 청렴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성공적인 체전 준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9월 23일 오전 10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부산 지역 30여 개 공공기관장과 함께 청렴과 안전에 대한 의지를 담은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박형준 시장, 김수환 부산경찰청장, 구청장·군수, 시 산하 공공기관장 등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준비 상황 점검과 함께 기관장들의 청렴·안전 실천 의지를 대외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청렴한 도시! 안전한 부산!’ 구호를 함께 외치며 청렴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부산시는 종합 청렴도 평가에서 안전 분야(공사 및 시설관리)를 중점 개선 분야로 선정하고, '청렴하면 안전하다'를 주제로 개선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같은 날 부산시는 시청 1층 로비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출근길 청렴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 윤희원 감사위원장을 비롯해 청렴 동아리 ‘청렴갈매기’와 청렴담당관실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이 캠페인에서는 안전 분야 부패 근절 실천을 다짐하고, 공익 제보·청렴소리함 등 익명 신고 창구를 홍보했다.
박형준 시장은 스포츠의 페어플레이 정신을 언급하며 청렴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성공적인 체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청렴한 도시! 안전한 부산!’ 구호를 함께 외치며 청렴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부산시는 종합 청렴도 평가에서 안전 분야(공사 및 시설관리)를 중점 개선 분야로 선정하고, '청렴하면 안전하다'를 주제로 개선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같은 날 부산시는 시청 1층 로비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출근길 청렴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 윤희원 감사위원장을 비롯해 청렴 동아리 ‘청렴갈매기’와 청렴담당관실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이 캠페인에서는 안전 분야 부패 근절 실천을 다짐하고, 공익 제보·청렴소리함 등 익명 신고 창구를 홍보했다.
박형준 시장은 스포츠의 페어플레이 정신을 언급하며 청렴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성공적인 체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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