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충북증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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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송수관로 복선화사업 확장 및 단수 피해 보상 촉구
AI 요약충북 증평군은 8월 발생한 대규모 단수 사태에 대한 실질적인 보상과 재발 방지를 위해 한국수자원공사에 송수관로 복선화 사업 구간 확장 및 피해 보상 대책을 공식 요구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수자원공사를 직접 방문하여 피해 규모와 소상공인들의 생계 피해를 전달하고 책임 있는 보상을 촉구했다. 증평군은 단수 기간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하고 피해 접수 및 생수 배부 등 적극적인 대응을 펼쳤으며, 앞으로도 주민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충북 증평군이 단일 송수관로의 구조적 취약성 해소와 지난 8월 발생한 대규모 단수 피해에 대한 실질적 보상을 요구하며 한국수자원공사에 강력한 대응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재영 군수는 22일 한국수자원공사를 직접 방문해 문숙주 수도부문장을 만나 복선화 사업 구간 확장과 피해보상 대책을 공식 요구했다.
특히 이번 방문에서는 단수 사태 피해 규모(현재까지 435건 접수), 소상공인연합회가 제기한 생계 피해 문제, 수자원공사의 책임 있는 보상 필요성을 집중적으로 전달했다.
군은 단수 사태 기간 전 공직자를 동원해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하고 피해 접수·현장 점검·생수 긴급 배부 등을 진행했다.
또한 단수 이후에도 직접 피해 신고를 접수·집계해 수자원공사에 전달하며, 주민 요구를 대변하는 창구역할을 해왔다.
군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실질적 보상과 근본적 대책 마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재영 군수는 “지난 단수 사태는 지역경제와 군민의 생존권을 위협한 재난이었다”며 “증평군은 행정기관으로서 군민의 권익 보호를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복선화 사업 구간 확장과 실질적 피해 보상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이며, 한국수자원공사가 책임 있는 자세로 응답할 때까지 군민과 함께 끝까지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영 군수는 22일 한국수자원공사를 직접 방문해 문숙주 수도부문장을 만나 복선화 사업 구간 확장과 피해보상 대책을 공식 요구했다.
특히 이번 방문에서는 단수 사태 피해 규모(현재까지 435건 접수), 소상공인연합회가 제기한 생계 피해 문제, 수자원공사의 책임 있는 보상 필요성을 집중적으로 전달했다.
군은 단수 사태 기간 전 공직자를 동원해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하고 피해 접수·현장 점검·생수 긴급 배부 등을 진행했다.
또한 단수 이후에도 직접 피해 신고를 접수·집계해 수자원공사에 전달하며, 주민 요구를 대변하는 창구역할을 해왔다.
군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실질적 보상과 근본적 대책 마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재영 군수는 “지난 단수 사태는 지역경제와 군민의 생존권을 위협한 재난이었다”며 “증평군은 행정기관으로서 군민의 권익 보호를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복선화 사업 구간 확장과 실질적 피해 보상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이며, 한국수자원공사가 책임 있는 자세로 응답할 때까지 군민과 함께 끝까지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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