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양주시
바르게살기운동 양주2동위원회, ‘기초질서 교통안전 캠페인’ 진행
AI 요약양주시 바르게살기운동 양주2동위원회는 덕현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하여 등교생들에게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우산과 호신용 호루라기를 배부했다.

양주시 바르게살기운동 양주2동위원회(위원장 신덕원)가 지난 9월 18일, 덕현초등학교 앞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을 위한 ‘기초질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바르게살기운동 양주2동위원회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금지, 시속 30km 이내 서행,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등을 적극 홍보하여, 학생들과 시민들에게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운전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우산과 호신용 호루라기를 전달하며 등하굣길 안전사고 예방방법 및 교통안전 수칙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기회를 제공했다.
신덕원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이 학생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캠페인을 이어가겠다“ 고 밝혔다.
이어 백기철 양주2동장은 “어린이보호구역은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민 모두가 교통안전 의식을 높여야 한다”며 “안전한 교통안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바르게살기운동 양주2동위원회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금지, 시속 30km 이내 서행,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등을 적극 홍보하여, 학생들과 시민들에게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운전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우산과 호신용 호루라기를 전달하며 등하굣길 안전사고 예방방법 및 교통안전 수칙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기회를 제공했다.
신덕원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이 학생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캠페인을 이어가겠다“ 고 밝혔다.
이어 백기철 양주2동장은 “어린이보호구역은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민 모두가 교통안전 의식을 높여야 한다”며 “안전한 교통안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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