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사상구
부산 사상구, 무인 안심택배 서비스 시작
AI 요약부산 사상구(구청장 송숙희)는 여성과 1인 가구 등 택배 수령이 불편한 구민을 위해 덕포1동 한내행복마을과 주례2동 주민센터 옆에 무인 택배함을 설치하고 25일부터 안심택배 서비스를 실시한다. 사상구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대학가 주변 원룸 거주자 등 점차 늘어나는 1인 가구에 대한 안전을 강화하고자 무인택배 서비스 제도를 마련했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송숙희)는 여성과 1인 가구 등 택배 수령이 불편한 구민을 위해 덕포1동 한내행복마을과 주례2동 주민센터 옆에 무인 택배함을 설치하고 25일부터 안심택배 서비스를 실시한다.
사상구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대학가 주변 원룸 거주자 등 점차 늘어나는 1인 가구에 대한 안전을 강화하고자 무인택배 서비스 제도를 마련했다.
택배기사를 직접 대면하지 않고 안전하게 택배 물품을 받을 수 있는 무인택배 보관함이 여성이나 1인 가구의 불안해소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무인택배함은 19칸 규모로 소형 12칸, 중형 5칸, 대형 2칸으로 이뤄졌으며, 24시간 연중 이용 가능하고 이용료도 없다.
송숙희 구청장은“생활 필수 서비스인 택배로 인한 범죄 노출 불안감 해소는 물론 24시간 이용이 가능한 편리성이 뛰어나므로 대학가 원룸 및 1인 가구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점차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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