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성주군
벽진면이 국화꽃으로 가을을 선물합니다~
AI 요약성주군 벽진면은 가을을 맞아 면 소재지 주요 도로에 국화 1,100본을 심어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했다. 면 행정복지센터, 문화센터, 벽진파출소 등 주민 통행량이 많은 곳에 노랑, 분홍, 진분홍 삼색 국화를 심어 가을 분위기를 연출했다.

성주군 벽진면(면장 김창구)은 9월 15일(월) 오전에 다가오는 가을을 맞이하여 아름다운 거리 조성을 위해 면 소재지의 가로 화분에 가을꽃을 식재하였다.
이번 꽃길 조성은 가로 화분이 배치된 주요 도로구간인 면 행정복지센터, 문화센터, 벽진파출소 등 주민들과 방문객들의 통행이 많은 곳에 삼색(노랑, 분홍, 진분홍)의 국화 1,100본을 식재하였다. 아직 국화꽃이 만개하지 않았으나, 가까운 시일에 만발한 국화가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일 꽃모종 식재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면사무소 직원들과 기간제 근로자들이 동참하여 예쁜 꽃들을 심으며 아름다운 화단을 만들기 위해 큰 노력을 기울였다.
김창구 벽진면장은 “아침저녁으로 날이 선선해지면서 가을이 점점 다가오는 듯하다. 꽃길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린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피어나는 국화로 주민들과 방문객들의 마음까지 활짝 피어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꽃길 조성은 가로 화분이 배치된 주요 도로구간인 면 행정복지센터, 문화센터, 벽진파출소 등 주민들과 방문객들의 통행이 많은 곳에 삼색(노랑, 분홍, 진분홍)의 국화 1,100본을 식재하였다. 아직 국화꽃이 만개하지 않았으나, 가까운 시일에 만발한 국화가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일 꽃모종 식재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면사무소 직원들과 기간제 근로자들이 동참하여 예쁜 꽃들을 심으며 아름다운 화단을 만들기 위해 큰 노력을 기울였다.
김창구 벽진면장은 “아침저녁으로 날이 선선해지면서 가을이 점점 다가오는 듯하다. 꽃길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린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피어나는 국화로 주민들과 방문객들의 마음까지 활짝 피어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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