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성주군
수륜면,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2025년 환경살리미 찾아가는 마을주민 교육 실시!!
AI 요약성주군 수륜면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찾아가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환경살리미 교육'을 6개 마을회관에서 실시한다. 이 교육은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과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도 병행한다. 수륜면장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저탄소 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교육 참여자와 협의회에 감사를 표했다.

성주군 수륜면 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박종원)는 9월 15일(월) 오후 1시30분 부터 백운1리 마을회관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환경살리미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 교육은 9월15일 부터 9월 17일까지 총 6개소 마을회관에서 실시할 예정이며,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직접 마을로 찾아가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과 재활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일반배출지 및 재활용동네마당의 효율적인 이용 방법 등을 현장에서 직접 설명하는 교육이다. 더불어 1회용기가 아닌 다회용기를 사용하자는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도 같이 실시하였다.
한편 이날 강사로 나선 박종원 회장은 마을주민에게 그동안 쌓아온 활동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과 기후 위기로 인한 환경보호의 중요성 강조하였다.
김경란 수륜면장은 “기후위기로 인해 저탄소생활을 실천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이며, 환경운동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실 바란다며, 적극적인 자세로 교육을 경청 해주신 마을주민 여러분과 교육을 준비해 주신 수륜면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 교육은 9월15일 부터 9월 17일까지 총 6개소 마을회관에서 실시할 예정이며,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직접 마을로 찾아가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과 재활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일반배출지 및 재활용동네마당의 효율적인 이용 방법 등을 현장에서 직접 설명하는 교육이다. 더불어 1회용기가 아닌 다회용기를 사용하자는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도 같이 실시하였다.
한편 이날 강사로 나선 박종원 회장은 마을주민에게 그동안 쌓아온 활동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과 기후 위기로 인한 환경보호의 중요성 강조하였다.
김경란 수륜면장은 “기후위기로 인해 저탄소생활을 실천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이며, 환경운동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실 바란다며, 적극적인 자세로 교육을 경청 해주신 마을주민 여러분과 교육을 준비해 주신 수륜면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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