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성주군
참한별 이동복지관 운영‘마을과 마음이 통하다’
AI 요약성주군 선남면, '온(溫)동네 스무바퀴' 마지막 행사로 '참한별 이동복지관' 개최. 명포 1·2리 주민 150여 명 참여, 체험부스, 복지상담, 힐링 프로그램 등 제공. '십시일반 프로젝트' 성금 전달식도 진행.

성주군 선남면은 9월 15일(월) 명포1리 금계마을회관 주차장에서 명포 1·2리 주민과 자원봉사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한별 이동복지관’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성주군의 맞춤형 복지프로그램 '온(溫)동네 스무바퀴’의 마지막 일정으로, 복지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마을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자리다. 이날 현장에서는 체험부스, 복지상담, 힐링 프로그램 등이 마련돼 주민들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특히 행사 중에는 명포1·2리 주민들이 참여한 ‘십시일반 프로젝트’ 성금 전달식도 진행되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십시일반 프로젝트’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성금과 물품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운동으로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명포1리 이승식 이장과 명포2리 신경호 이장은 “주민들이 함께 모여 다양한 체험을 즐기며 웃는 모습을 보니 마을이 더욱 가까워진 것 같아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찾아가는 복지 프로그램은 단순한 서비스 제공을 넘어 이웃과 마을을 잇는 소중한 연결고리”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만드는 따뜻한 공동체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성주군의 맞춤형 복지프로그램 '온(溫)동네 스무바퀴’의 마지막 일정으로, 복지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마을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자리다. 이날 현장에서는 체험부스, 복지상담, 힐링 프로그램 등이 마련돼 주민들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특히 행사 중에는 명포1·2리 주민들이 참여한 ‘십시일반 프로젝트’ 성금 전달식도 진행되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십시일반 프로젝트’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성금과 물품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운동으로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명포1리 이승식 이장과 명포2리 신경호 이장은 “주민들이 함께 모여 다양한 체험을 즐기며 웃는 모습을 보니 마을이 더욱 가까워진 것 같아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찾아가는 복지 프로그램은 단순한 서비스 제공을 넘어 이웃과 마을을 잇는 소중한 연결고리”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만드는 따뜻한 공동체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