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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2차 원자력 안전 대책위원회」 현장회의 개최… 고리원전 현안 점검!
AI 요약부산시 원자력 안전 대책위원회, 고리원전 현장 안전 점검 실시... 시민 안전 최우선, 현장 중심 점검 및 의견 수렴 강화

9월 15일 14:00 고리원자력본부에서 「제2차 원자력 안전 대책위원회」 현장회의가 열렸다. 분야별 전문가, 교수, 시민 대표 등 시 원자력 안전 대책위원회 위원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고리1호기 해체 현장, 고리 2·3·4호기 현황, 사용후핵연료 건식 저장시설 설치 예정지 확인 등 주요 현안 청취 및 현장 점검이 예정되어 있다.
원자력위는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원전 안전 분야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점검과 시민 의견 수렴을 통해 원자력 안전 관리의 구심점 역할을 할 계획이다.
고리1호기 해체 현장, 고리 2·3·4호기 현황, 사용후핵연료 건식 저장시설 설치 예정지 확인 등 주요 현안 청취 및 현장 점검이 예정되어 있다.
원자력위는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원전 안전 분야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점검과 시민 의견 수렴을 통해 원자력 안전 관리의 구심점 역할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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