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성주군
벽진면, 우리마을학교 졸업사진 촬영
AI 요약성주군 벽진면 봉계1리 마을회관에서 9월 11일 '우리마을학교' 졸업식이 열렸다. 새마을문고 성주군지부 주관으로 3개월간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에게 한글, 만들기, 그림, 휴대전화 사용법 등 다양한 교육을 제공했다. 졸업생들은 학사모와 가운을 입고 졸업사진을 촬영하며 배움의 기쁨을 나눴다.

성주군 벽진면(면장 김창구)에서는 9월 11일 오후 3시 30분부터 봉계1리 마을회관에서 새마을문고 회원 및 수강생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마을학교 졸업을 기념하여 졸업사진을 촬영하였다.
우리마을학교는 ‘노년은 즐겁다’라는 표어를 내걸고 새마을문고 성주군지부가 주관하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마을회관에서 각종 강좌를 개설하여 실시하는 사업이다. 벽진면에서는 봉계1리 마을회관에서 6월 30일부터 9월 11일까지 3개월 동안 매주 화, 목 오후 3시에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글교실, 만들기, 그림 그리기, 휴대전화 사용법 등 다양한 교육을 시행해 왔다.
오늘 졸업을 맞이한 어르신들은 학사모와 가운을 입고 졸업사진을 촬영하며 감회에 젖었다. 졸업생 어르신께서는“우리마을학교를 통해 다시금 학교에 다니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었다”며 “마을회관에서 다양한 수업을 들을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김창구 벽진면장은 “어르신들의 우리마을학교 졸업을 축하드리며,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을 충족해 드릴 수 있도록 새마을문고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우리마을학교는 ‘노년은 즐겁다’라는 표어를 내걸고 새마을문고 성주군지부가 주관하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마을회관에서 각종 강좌를 개설하여 실시하는 사업이다. 벽진면에서는 봉계1리 마을회관에서 6월 30일부터 9월 11일까지 3개월 동안 매주 화, 목 오후 3시에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글교실, 만들기, 그림 그리기, 휴대전화 사용법 등 다양한 교육을 시행해 왔다.
오늘 졸업을 맞이한 어르신들은 학사모와 가운을 입고 졸업사진을 촬영하며 감회에 젖었다. 졸업생 어르신께서는“우리마을학교를 통해 다시금 학교에 다니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었다”며 “마을회관에서 다양한 수업을 들을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김창구 벽진면장은 “어르신들의 우리마을학교 졸업을 축하드리며,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을 충족해 드릴 수 있도록 새마을문고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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