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성주군
건강마을 마음학교 기억행복문열기 졸업식
AI 요약성주군 초전면 고산리에서 '건강마을 마음학교 기행문' 프로그램이 10회기를 마치고 9월 10일 졸업식을 개최했다. 7월 11일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마을 주민 16명이 참여하여 사진, 음악, 그림 등 다양한 매개체를 활용해 추억을 기록하고 서로의 인생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주민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삶의 활력을 되찾았다고 전했으며,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성주군 초전면 고산리에서 건강마을 마음학교 기행문(기억· 행복· 문열기)이 10회기의 모든 여정을 마무리하고 9월 10일(수) 졸업식을 개최했다.
초전면 고산리 기행문 교실은 초전면 건강지기의 진행으로 마을주민 16명이 참여하였으며 7월 11일(금) 입학식을 시작으로 총 10회에 걸쳐 운영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기억 회상을 넘어 어르신들의 삶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사진, 음악, 그림 등 다양한 매개체를 활용해 추억을 기록하고 서로의 인생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수업시간 마다 기록한 ‘나만의 인생 책’은 지난 삶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삶을 응원하는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
기행문에 참여한 마을주민은 “마음학교 기행문을 통해 잃어버렸던 웃음을 되찾았고 매주 만나는 이 시간이 삶의 활력소였다.”며 소감을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마음학교 기행문에 참여한 마을주민분들이 기행문을 통해 나 자신을 돌아보며 누구보다 나에게 친절히 대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응원하겠다”고 했다.
초전면 고산리 기행문 교실은 초전면 건강지기의 진행으로 마을주민 16명이 참여하였으며 7월 11일(금) 입학식을 시작으로 총 10회에 걸쳐 운영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기억 회상을 넘어 어르신들의 삶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사진, 음악, 그림 등 다양한 매개체를 활용해 추억을 기록하고 서로의 인생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수업시간 마다 기록한 ‘나만의 인생 책’은 지난 삶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삶을 응원하는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
기행문에 참여한 마을주민은 “마음학교 기행문을 통해 잃어버렸던 웃음을 되찾았고 매주 만나는 이 시간이 삶의 활력소였다.”며 소감을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마음학교 기행문에 참여한 마을주민분들이 기행문을 통해 나 자신을 돌아보며 누구보다 나에게 친절히 대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응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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