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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주민자치 마을의제 추진 중간보고회 개최
AI 요약부산 서구는 9월 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13개 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2025년 주민자치 마을의제 추진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권역별 4개 동이 추진 성과를 발표하고 향후 벤치마킹 방향을 모색했으며, 전문가 강연을 통해 주민자치 기본이론과 위원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서구는 주민 주도 자치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는 지난 9월 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13개 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2025년 주민자치 마을의제 추진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주민자치 마을의제 추진은 부산시 주민자치회 운영 역점사업의 하나로, 지역사회 주민자치 과제를 발굴하고 지역 자원과 연계해 운영 과정에서 주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권역별 권역장으로 지정된 동대신1동, 서대신3동, 충무동, 남부민1동 4개 동이 그간의 추진 성과를 발표하며 사례를 공유하며, 향후 벤치마킹 방향을 모색했다.
또한, 시민교육콘텐츠연구소의 오양희 전문위원이 「지역사회 변화의 핵심: 주민자치로 가는 길」 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여 주민자치 기본이론과 주민자치위원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양창환 서구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회장은 “주민 스스로 마을의제를 발굴하고 실행하는 과정에서 주민자치가 더욱 협력하여 지역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이번 보고회가 각 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체가 되는 자치문화가 확산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서구청 총무과 240-4111)
주민자치 마을의제 추진은 부산시 주민자치회 운영 역점사업의 하나로, 지역사회 주민자치 과제를 발굴하고 지역 자원과 연계해 운영 과정에서 주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권역별 권역장으로 지정된 동대신1동, 서대신3동, 충무동, 남부민1동 4개 동이 그간의 추진 성과를 발표하며 사례를 공유하며, 향후 벤치마킹 방향을 모색했다.
또한, 시민교육콘텐츠연구소의 오양희 전문위원이 「지역사회 변화의 핵심: 주민자치로 가는 길」 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여 주민자치 기본이론과 주민자치위원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양창환 서구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회장은 “주민 스스로 마을의제를 발굴하고 실행하는 과정에서 주민자치가 더욱 협력하여 지역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이번 보고회가 각 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체가 되는 자치문화가 확산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서구청 총무과 240-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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