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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꿈드림 청소년 185명, 검정고시 전원 합격
AI 요약대전 유성구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꿈드림' 소속 청소년 185명이 2025년 초·중·고졸 검정고시에 전원 합격했다. 유성구 꿈드림은 9세~24세 학교 밖 청소년에게 맞춤형 지원 사업을 제공하며, 검정고시 특별반 '스마트 교실'을 통해 높은 합격률을 달성했다. 유성구는 청소년의 꿈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4월과 8월 실시된 2025년도 제1·2회 초·중·고졸 검정고시에서 ‘유성구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꿈드림(이하 유성구 꿈드림)’ 소속 청소년 185명이 전원 합격했다고 4일 밝혔다.
유성구 꿈드림은 만 9세부터 24세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대학탐방, 입시 설명회, 직업·문화 체험, 자기 계발 프로그램, 급식 지원, 꿈키움 수당 지급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학습권 보장을 위해 검정고시 특별반인 ‘스마트 교실’을 운영하며, 교재 지원, 인터넷 강의, 1:1 학습 멘토링 등 체계적인 맞춤형 학습 서비스를 제공해 높은 합격률을 달성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검정고시 합격은 청소년 여러분의 노력과 열정이 빚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학업과 진로를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유성구 꿈드림은 만 9세부터 24세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대학탐방, 입시 설명회, 직업·문화 체험, 자기 계발 프로그램, 급식 지원, 꿈키움 수당 지급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학습권 보장을 위해 검정고시 특별반인 ‘스마트 교실’을 운영하며, 교재 지원, 인터넷 강의, 1:1 학습 멘토링 등 체계적인 맞춤형 학습 서비스를 제공해 높은 합격률을 달성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검정고시 합격은 청소년 여러분의 노력과 열정이 빚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학업과 진로를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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