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수원특례시
우만2동, ‘친환경 주방용품 만들기’프로그램 운영
AI 요약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 주민 20명 참여 '친환경 주방용품 만들기' 일일수업 운영. 천연 수세미, 커피 찌꺼기 주방비누 등 4종 제작 및 탄소중립 교육 실시. 9월 장미마을 축제에서도 친환경 부스 운영 예정.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동장 최영문)은 지난 4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친환경 주방용품 만들기’ 일일수업을 운영했다.
이날 수업에는 우만2동 주민 2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천연 수세미, 커피 찌꺼기 주방비누, 건전지 잔량 측정기, EM용액 등 친환경 용품 4종을 직접 만들어보고, 분리배출 방법과 자원절약 습관 등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탄소중립 교육도 수강했다.
강의는 수원시자원봉사센터 네모상자강사단(대표 주정숙)의 지원으로 마련되었다. 네모상자강사단은 환경, 국제협력, 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육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참여 주민은 “처치 곤란 커피 찌꺼기가 이렇게 훌륭한 주방비누로 재탄생하다니 신기하다”며, “내가 직접 만들며 친환경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우만2동은 9월 18일 개최예정인 <제9회 장미마을 축제>에서 ‘친환경 수세미 만들기’, ‘다회용 수건만들기’ 친환경 부스를 운영하고,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등 녹색생활 실천을 선도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날 수업에는 우만2동 주민 2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천연 수세미, 커피 찌꺼기 주방비누, 건전지 잔량 측정기, EM용액 등 친환경 용품 4종을 직접 만들어보고, 분리배출 방법과 자원절약 습관 등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탄소중립 교육도 수강했다.
강의는 수원시자원봉사센터 네모상자강사단(대표 주정숙)의 지원으로 마련되었다. 네모상자강사단은 환경, 국제협력, 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육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참여 주민은 “처치 곤란 커피 찌꺼기가 이렇게 훌륭한 주방비누로 재탄생하다니 신기하다”며, “내가 직접 만들며 친환경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우만2동은 9월 18일 개최예정인 <제9회 장미마을 축제>에서 ‘친환경 수세미 만들기’, ‘다회용 수건만들기’ 친환경 부스를 운영하고,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등 녹색생활 실천을 선도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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