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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울주소방서 화산119안전센터, 주거취약시설 화재 안전점검 실시
AI 요약울산 남울주소방서 화산119안전센터는 8월 25일 울주군 주거취약시설 28세대 중 컨테이너 거주 14세대를 대상으로 화재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전기·가스 시설 점검, 전기배선 및 노후 콘센트 점검, 콘센트용 소화 패치 배부 등을 통해 화재 예방 및 초기 진화 대응력 강화에 나선다.

울산 남울주소방서 화산119안전센터는 8월 25일(월) 오전 10시 울주군 지역 주거취약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점검 및 전기·가스 시설 안전점검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주민들의 생활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은 관내 28세대 주거취약시설 중 주거용 컨테이너에 거주하는 14세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컨테이너 내 전기·가스시설 상태를 확인하고, 특히 전기배선 정리와 노후 콘센트 상태점검을 중점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화재 초기 진화에 효과적인 콘센트용 소화 패치도 배부해 생활 속 화재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화산119안전센터 관계자는 “화재는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위협이지만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에게는 더 큰 재난이 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거 취약계층의 안전 확보를 위해 꾸준한 화재 안전점검과 예방을 이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점검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주민들의 생활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은 관내 28세대 주거취약시설 중 주거용 컨테이너에 거주하는 14세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컨테이너 내 전기·가스시설 상태를 확인하고, 특히 전기배선 정리와 노후 콘센트 상태점검을 중점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화재 초기 진화에 효과적인 콘센트용 소화 패치도 배부해 생활 속 화재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화산119안전센터 관계자는 “화재는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위협이지만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에게는 더 큰 재난이 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거 취약계층의 안전 확보를 위해 꾸준한 화재 안전점검과 예방을 이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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