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수원특례시
영통1동, 사랑의 복달임 행사 성료
AI 요약수원시 영통1동 단체장협의회는 7월 14일,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 등 80여 명을 초청하여 '2025년 사랑의 복달임' 행사를 개최했다. 직접 만든 삼계탕과 후원받은 떡, 수박 등을 제공하며 무더위를 함께 이겨내고 공동체 의식을 다졌다.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 단체장협의회(회장 이남옥)는 지난 14일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무더위를 함께 이겨내자는 취지로 「2025년 사랑의 복달임」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경로당 회장을 비롯해 지역 어르신, 취약계층, 환경미화원 등 8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단체장협의회 회원들은 직접 만든 삼계탕과 함께 후원받은 떡, 수박 등을 대접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직접 끓인 삼계탕이라 정성이 느껴져 더욱 맛있었다”며 “이런 자리를 마련해줘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남옥 단체장협의회장은 “무더운 여름철, 건강이 염려되는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경로당 회장을 비롯해 지역 어르신, 취약계층, 환경미화원 등 8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단체장협의회 회원들은 직접 만든 삼계탕과 함께 후원받은 떡, 수박 등을 대접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직접 끓인 삼계탕이라 정성이 느껴져 더욱 맛있었다”며 “이런 자리를 마련해줘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남옥 단체장협의회장은 “무더운 여름철, 건강이 염려되는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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