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성주군
용암면 체육회 이사회 개최, 제47회 체육대회 2025 용암면민의 날 화합한마당 준비 박차
AI 요약성주군 용암면 체육회는 8월 14일 이사회를 열고 9월 13일 용암초등학교에서 개최될 '용암면민의 날 화합 한마당' 행사 계획을 승인했다. 윷놀이, 파크골프, 큰공굴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별고을 마을축제와 연계하여 노래자랑과 축하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성주군 용암면 체육회(회장 정경환)는 8월 14일(목) 11시 용암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이사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육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9월 13일(토) 용암초등학교에서 개최될 용암면민의 날 화합 한마당 행사 관련 개최계획 및 예산집행에 대한 안건이 만장일치로 승인되었다.
용암면민의 날 화합 한마당 행사에서는 연령과 성별에 상관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윷놀이, 파크골프퍼팅, 큰공굴리기, 박터뜨리기 등을 편성하였으며 마을별로 묶어 4개 팀으로 나누어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별고을 마을축제를 연계하여 노래자랑과 초대 가수의 축하공연도 이어진다.
정경환 용암면 체육회장은 “이사회에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올해로 47회째를 맞은 면민 체육대회의 전통을 이어가면서 더욱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2023년부터 「용암면민의 날 화합 한마당」으로 개정하여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도 주민들이 다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하였다.
이숙희 용암면장은 “용암면을 구성하는 주민의 연령, 생활방식 등이 변화하면서 행사의 내용도 조금씩 바뀌는 것 같다. 앞으로도 용암면이 가지고 있는 특색을 반영하며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행정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9월 13일(토) 용암초등학교에서 개최될 용암면민의 날 화합 한마당 행사 관련 개최계획 및 예산집행에 대한 안건이 만장일치로 승인되었다.
용암면민의 날 화합 한마당 행사에서는 연령과 성별에 상관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윷놀이, 파크골프퍼팅, 큰공굴리기, 박터뜨리기 등을 편성하였으며 마을별로 묶어 4개 팀으로 나누어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별고을 마을축제를 연계하여 노래자랑과 초대 가수의 축하공연도 이어진다.
정경환 용암면 체육회장은 “이사회에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올해로 47회째를 맞은 면민 체육대회의 전통을 이어가면서 더욱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2023년부터 「용암면민의 날 화합 한마당」으로 개정하여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도 주민들이 다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하였다.
이숙희 용암면장은 “용암면을 구성하는 주민의 연령, 생활방식 등이 변화하면서 행사의 내용도 조금씩 바뀌는 것 같다. 앞으로도 용암면이 가지고 있는 특색을 반영하며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행정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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