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라북도
전북 폭염 대응 상황 보고
AI 요약전라북도는 8월 13일부터 폭염 대응을 위한 재난안전대책본부 초기대응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익산시는 야외 근로자에게 폭염 키트를 배부했으며, 김제시는 보건지소 방문자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부안군은 건설현장 폭염 대응 현황을 점검했고, 14일에는 취약계층 안부 확인 및 폭염 행동요령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재난안전대책본부 초기대응 비상근무 실시(8.13. 11:00 ~)
야외 기간제 근로자, 현업업무종사자 폭염키트 447개 배부(익산)
보건지소 내소자 폭염 대응 및 온열질환 예방교육 153명(김제)
건설현장 폭염대응 점검(하서면 국민체육센터, 부안 실내테니스장, 위도 게이트볼장(부안))
익일 대응계획(8.14.)
이·통장, 재난도우미, 공무원 활용 폭염 취약가구 전화·방문 안부확인
폭염 행동요령 마을방송 및 재난문자방송(CBS) 등 홍보 추진
야외 기간제 근로자, 현업업무종사자 폭염키트 447개 배부(익산)
보건지소 내소자 폭염 대응 및 온열질환 예방교육 153명(김제)
건설현장 폭염대응 점검(하서면 국민체육센터, 부안 실내테니스장, 위도 게이트볼장(부안))
익일 대응계획(8.14.)
이·통장, 재난도우미, 공무원 활용 폭염 취약가구 전화·방문 안부확인
폭염 행동요령 마을방송 및 재난문자방송(CBS) 등 홍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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