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울산광역시
울산 서울주소방서 유니스트 재한외국인 대상 소방안전교육 실시
AI 요약울산 서울주소방서는 8월 9일 유니스트(UNIST)에서 재한외국인 20여 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는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 사각지대 문제 해소를 위한 교육 강화의 일환으로, 119신고요령,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을 교육하고, 외국인용 소방안전교육 교재를 배부한다.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8월 9일 오전 11시 울주군 언양읍 소재 유니스트(UNIST) 경영관 114동 강의실에서 유니스트 사회통합 프로그램 수강생인 재한외국인 20여 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경기도 화성시 아리셀 공장 화재 사고 이후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 사각지대 문제가 사회적으로 부각되면서, 재한외국인에 대한 안전교육을 강화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119신고요령, 누구나 사용하는 소화기 사용방법, 심폐소생술 중요성 및 실습, 불나면 살펴서 대피 홍보, 외국인용 소방안전교육 표준교재 및 물품 배부 등이다.
서울주소방서 관계자는 “재한외국인도 우리 사회의 중요한 일원으로서 소방안전 서비스의 사각지대에 놓여서는 안 된다는 인식이 커지고 있다”라며 “언어장벽으로 인해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 근로자가 없도록 보다 쉬운 소방안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경기도 화성시 아리셀 공장 화재 사고 이후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 사각지대 문제가 사회적으로 부각되면서, 재한외국인에 대한 안전교육을 강화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119신고요령, 누구나 사용하는 소화기 사용방법, 심폐소생술 중요성 및 실습, 불나면 살펴서 대피 홍보, 외국인용 소방안전교육 표준교재 및 물품 배부 등이다.
서울주소방서 관계자는 “재한외국인도 우리 사회의 중요한 일원으로서 소방안전 서비스의 사각지대에 놓여서는 안 된다는 인식이 커지고 있다”라며 “언어장벽으로 인해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 근로자가 없도록 보다 쉬운 소방안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