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성북구
성북구 장위3동, ‘사랑의 삼계탕’으로 무더위 이웃 돌봄
AI 요약서울 성북구 장위3동 새마을부녀회는 8월 7일, 관내 어려운 이웃 40가구에 직접 만든 삼계탕과 선물꾸러미를 전달하는 '2025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무더운 여름, 경기불황으로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장위3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윤경희)가 지난 8월 7일(목),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위 탈출! 행복 충전!’이라는 이름으로 ‘2025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장위3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삼계탕과 배추 등을 손질하며 정성껏 음식을 준비했다. 이들은 직접 만든 삼계탕 40그릇과 선물꾸러미를 관내 노인일자리 참여자 및 저소득 홀몸 어르신 40가구에 전달했다.
윤경희 장위3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경기불황과 무더위로 지친 이웃과 어르신들께서 조금이나마 행복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삼계탕과 선물꾸러미를 준비했다”며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마련한 정성이 잘 전달되어 모두 건강한 여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순명 장위3동장은 “이른 새벽부터 모여 따뜻한 손길을 나눠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시원하고 행복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장위3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삼계탕과 배추 등을 손질하며 정성껏 음식을 준비했다. 이들은 직접 만든 삼계탕 40그릇과 선물꾸러미를 관내 노인일자리 참여자 및 저소득 홀몸 어르신 40가구에 전달했다.
윤경희 장위3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경기불황과 무더위로 지친 이웃과 어르신들께서 조금이나마 행복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삼계탕과 선물꾸러미를 준비했다”며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마련한 정성이 잘 전달되어 모두 건강한 여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순명 장위3동장은 “이른 새벽부터 모여 따뜻한 손길을 나눠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시원하고 행복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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