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라북도
전북 폭염 대응 현황 및 향후 계획
AI 요약전라북도, 폭염 비상 1단계 해제 및 호우 예비특보 대비 초기 대응 근무 실시. 전주, 순창, 부안 등 지역별 폭염 예방 활동 전개 및 호우 대비 예찰 강화, 회의 개최 등 선제적 조치 시행 예정.

전라북도는 폭염 비상 1단계를 해제하고 호우 예비특보에 따른 초기대응 근무를 실시했다. 전주에서는 건설현장 온열질환 예방 안내 홍보 및 폭염예방물품을 배포했고, 순창에서는 주요 거점 생수나눔 캠페인(9개소, 840개)과 폭염예방키트(1,000개)를 배부했다. 부안에서는 도예가 창작지원센터 증축공사현장 폭염 안전관리 규칙 준수여부를 점검했다.
8월 7일에는 빗물받이, 인명피해 우려지역 예찰 강화 및 호우 대비 회의를 개최하고, 폭염 행동요령 마을방송 및 재난문자방송(CBS) 등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8월 7일에는 빗물받이, 인명피해 우려지역 예찰 강화 및 호우 대비 회의를 개최하고, 폭염 행동요령 마을방송 및 재난문자방송(CBS) 등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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