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예산군
예산군 고덕면, 수해 복구 위해 이어지는 따뜻한 손길
AI 요약예산군 고덕면에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 지원 위한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신선팜스는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고, 한국전력공사 중부건설본부는 생수와 햇반을, 유한킴벌리는 위생물품을 지원했다.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이재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예산군 고덕면에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계속되고 있다.
신선팜스(대표 박용부)는 수해 복구 지원을 위해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깊은 애정과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전했다.
이어 한국전력공사 중부건설본부(본부장 김종채)가 생수 1만 병과 햇반 10상자를 전달했으며, 유한킴벌리(본부장 정주완)도 유한락스, 소독티슈, 휴지, 위생 행주 등 총 57상자의 위생물품을 기탁해 복구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더했다.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고덕면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들에게 신속히 전달될 예정이며, 무더위 속 복구 활동에 지친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응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태복 고덕면장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과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해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선팜스(대표 박용부)는 수해 복구 지원을 위해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깊은 애정과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전했다.
이어 한국전력공사 중부건설본부(본부장 김종채)가 생수 1만 병과 햇반 10상자를 전달했으며, 유한킴벌리(본부장 정주완)도 유한락스, 소독티슈, 휴지, 위생 행주 등 총 57상자의 위생물품을 기탁해 복구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더했다.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고덕면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들에게 신속히 전달될 예정이며, 무더위 속 복구 활동에 지친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응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태복 고덕면장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과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해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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