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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5년 을지연습 관련‘통합방위실무위원회’개최
AI 요약울산시는 8월 4일 통합방위실무위원회를 개최하여 8월 중 예정된 통합방위협의회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실시되는 을지연습 추진계획을 논의하고,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대비한 철저한 대비 태세를 강조했습니다. 이번 을지연습은 북한의 전통적 군사 위협뿐만 아니라 드론 침투, 사이버 공격 등 새로운 형태의 비대칭 위협에 대한 국가 총력 대응에 중점을 두고 실시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8월 4일 오후 4시 시청 2별관 지하 2층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통합방위실무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위원장인 안승대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육군 제53보병사단, 울산경찰청, 울산해양경찰서 등 소속 실무위원과 구군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다.
위원회에서는 이달 중 예정된 통합방위협의회와 오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실시되는 을지연습의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준비사항을 논의한다.
안승대 행정부시장은 “국내외 안보 환경이 급변하는 가운데 예기치 못한 위기 상황에서도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 태세를 갖추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훈련 준비 단계부터 꼼꼼하게 점검하여 실효성 있고 안전한 훈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사태에 대비해 민‧관‧군‧경의 통합 대응 능력 강화, 각 기관별 전시전환 절차 숙달 등을 위하여 매년 3박 4일 일정으로 실시하는 국가적인 비상대비훈련이다.
특히, 이번 을지연습은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따라 북한의 전통적 군사 위협뿐만 아니라 드론 침투, 사이버 공격 등 새로운 형태의 비대칭 위협에 국가 총력 차원에서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실시된다.
이번 회의에는 위원장인 안승대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육군 제53보병사단, 울산경찰청, 울산해양경찰서 등 소속 실무위원과 구군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다.
위원회에서는 이달 중 예정된 통합방위협의회와 오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실시되는 을지연습의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준비사항을 논의한다.
안승대 행정부시장은 “국내외 안보 환경이 급변하는 가운데 예기치 못한 위기 상황에서도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 태세를 갖추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훈련 준비 단계부터 꼼꼼하게 점검하여 실효성 있고 안전한 훈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사태에 대비해 민‧관‧군‧경의 통합 대응 능력 강화, 각 기관별 전시전환 절차 숙달 등을 위하여 매년 3박 4일 일정으로 실시하는 국가적인 비상대비훈련이다.
특히, 이번 을지연습은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따라 북한의 전통적 군사 위협뿐만 아니라 드론 침투, 사이버 공격 등 새로운 형태의 비대칭 위협에 국가 총력 차원에서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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