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남구
삼산동 자율방재단,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예찰활동 실시
AI 요약울산 남구 삼산동 자율방재단,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환경정비 및 예찰활동 실시. 백합초등학교와 한마음공원 주변 일대에서 우수관로 및 배수로 쌓인 쓰레기와 낙엽 등 제거, 침수 피해 예방 및 안전사고 방지. 주민들에게 재난 대비 중요성 알리고 생활 속 작은 실천 함께 해줄 것 안내.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동 자율방재단(단장 이종선)은 1일 단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백합초등학교와 한마음공원 주변 일대에서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환경정비 및 예찰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활동은 우수관로 및 배수로에 쌓인 쓰레기와 낙엽 등을 사전에 제거하여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집중호우로 인한 도심 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날 참여자들은 배수로가 막힌 곳이 없는지 하나하나 점검하고, 주민 통행에 불편을 주는 요소가 있는지도 꼼꼼히 살폈다.
이와 함께, 인근 주민들에게도 재난 대비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함께 해줄 것을 안내하는 계도 활동도 실시했다.
최은주 삼산동장은 “자율방재단의 자발적인 활동 덕분에 우리 지역이 더욱 안전해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재해에 강한 마을, 안전한 삼산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과 예찰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우수관로 및 배수로에 쌓인 쓰레기와 낙엽 등을 사전에 제거하여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집중호우로 인한 도심 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날 참여자들은 배수로가 막힌 곳이 없는지 하나하나 점검하고, 주민 통행에 불편을 주는 요소가 있는지도 꼼꼼히 살폈다.
이와 함께, 인근 주민들에게도 재난 대비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함께 해줄 것을 안내하는 계도 활동도 실시했다.
최은주 삼산동장은 “자율방재단의 자발적인 활동 덕분에 우리 지역이 더욱 안전해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재해에 강한 마을, 안전한 삼산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과 예찰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