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양주시
양주소방서, ‘비화재보 저감’ 8월 집중 추진… 68개소 맞춤 예방
AI 요약양주소방서는 감지기 오작동으로 인한 인명피해와 소방력 낭비를 줄이기 위해 8월 중 '비화재보 저감 추진계획'을 시행한다. 최근 3년간 비화재보가 3회 이상 발생한 68개소를 대상으로 맞춤형 예방 활동을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양주소방서(서장 권선욱)는 감지기 오작동 등으로 인한 인명피해와 소방력 낭비를 줄이기 위해 오는 8월 중 「비화재보 저감 추진계획」을 집중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비화재보 출동 건수는 연평균 61%씩 증가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로 인해 소방시설에 대한 시민의 불신은 물론, 실제 인명피해 사례도 발생하고 있어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양주소방서(서장 권선욱)는 최근 3년 이내 비화재보가 3회 이상 발생한 공동주택, 공장, 복합건축물 등 68개소를 대상으로 환경에 적합한 감지기 설치 유도, 현장 안전지도, 다수 발생 대상에 대한 소집 교육, 화재안전조사 실시 등 맞춤형 예방 활동을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권선욱 양주소방서장은 “비화재보는 단순한 오작동을 넘어 인명피해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중대한 문제”라며,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소방력이 헛되이 낭비되지 않도록 예방 교육과 현장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근 비화재보 출동 건수는 연평균 61%씩 증가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로 인해 소방시설에 대한 시민의 불신은 물론, 실제 인명피해 사례도 발생하고 있어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양주소방서(서장 권선욱)는 최근 3년 이내 비화재보가 3회 이상 발생한 공동주택, 공장, 복합건축물 등 68개소를 대상으로 환경에 적합한 감지기 설치 유도, 현장 안전지도, 다수 발생 대상에 대한 소집 교육, 화재안전조사 실시 등 맞춤형 예방 활동을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권선욱 양주소방서장은 “비화재보는 단순한 오작동을 넘어 인명피해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중대한 문제”라며,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소방력이 헛되이 낭비되지 않도록 예방 교육과 현장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