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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피해 복구 상황 및 도민 지원대책

AI 요약충남도는 집중호우 피해 복구율 79.7%를 달성하고, 특별재난지역 지정 및 추가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3만 7천여 명의 자원봉사자, 군인,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온열질환 예방에도 힘쓰고 있다. 피해 도민의 일상 회복을 위해 주거, 생활 지원 및 심리회복 지원을 제공하고, 소상공인 지원과 중소기업 특별재난지원금 지급 요청 등 경제적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하천 개선을 위한 국비 지원을 건의하고, 신속한 피해 규모 확정 및 특별지원금 지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집중호우 피해 복구 상황 및 도민 지원대책
- 현장에서 피해조사가 진행될수록 증가되어 지난 22일 추산한 잠정 피해액 2,430억원 보다 1,234억원 늘었음

그간 도는 신속한 피해복구에 총력을 다하여 피해시설 7,041건에 대한 복구를 79.7% 완료하였음

- 매일 아침 시군과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피해현황 및 진행상황을 점검하는 비상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 응급복구비 76억 5천만원을 긴급 교부하여 선 복구 후 정산을 기준으로 신속 복구에 최선을 다한 결과

- 대부분 시군은 복구 마무리 단계이고 피해가 큰 예산, 서산 등의 일부 미복구 시설에 대해서는 이번 주까지 완료하겠음

이러한 조속한 피해 복구는 폭염 속에서도 현장에서 땀흘리시는 자원봉사자, 군인, 공직자 등의 도움 덕분이라고 생각함

- 자원봉사자, 군인, 공직자 등 3만7천여명의 인력이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수재민을 돕기 위해 정말 최선을 다해왔음

- 특히, 복구가 마무리된 시군에서 인접 시군을 지원하는 등 이번 피해 복구를 위해 도민 모두가 한마음이 되었음

- 무더운 현장에서 두 분이 온열질환에 걸리신 안타까운 일이 있었으나, 다행히 회복되어 일상으로 복귀하였으며, 추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냉방버스 15대를 수해복구 현장에 배치하여 복구 완료시까지 지속 하겠음

- 이 자리를 빌려 피해 복구와 수재민의 일상회복을 위해 식사 제공 및 이재물품 등 필요한 지원을 아낌 없이 해주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림

지난 24일, 26일 행정안전부에 조속한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재차 요청하였고 곧 지정될 것으로 전망

- 현재까지 피해를 조사한 결과, 이미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서산, 예산 뿐만 아니라 다수의 시군이 피해 기준을 상회하고 있음

- 해당 시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기준에 미달하는 시군의 경우에도 읍·면단위 피해를 기준으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추진하겠음

아울러, 이번 대규모 피해의 원인이 된 하천기능의 근본적 개선으로 호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필요한 국비 4,000억원 지원을 건의하였음

- 이번 집중호우로 지방하천 302곳, 소하천 616곳에서 피해가 발생하였으며, 이 중 상습 피해지역 23곳의 근본적 해결을 위한 개선복구비 반영을 행안부와 환경부에 건의하였음

또한, 일시대피하신 도민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음

- 구호물품 15만개 및 급식 1만3천인분을 제공하여 불편함이 없도록 하였고, 주택 파손으로 별도의 주거시설이 필요한 81세대에게는 공공임대주택 및 조립식주택 등 안정적 주거를 제공할 계획

- 동시에, 22일부터 피해자 통합지원센터를 운영하여 피해 도민의 불편사항 해결 및 여러 기관에 분산된 지원책을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 재해로 인한 정신적 충격을 극복하실 수 있도록 심리회복 센터 8개소를 운영 중임

금주는 사실상 응급복구가 마무리 되는 시점으로 이제는 피해입은 도민들의 일상 회복과 생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후속조치를 하겠음

- 지난 22일 김태흠 도지사께서 주택피해, 영농시설과 농작물, 축산, 소상공인 피해에 대해 도가 추가 지원하는 특별지원방안을 발표한 바 있음

- 더 많은 피해도민들께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언론인들께서 세심하게 챙겨주시길 요청드림

한편, 내수부진으로 소상공인들의 어려운 상황에서 호우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경영정상화는 더더욱 시급한 상황임

- 이에, 도에서는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민생 소비 쿠폰을 신속히 지급(7.27. 기준 75.5%)하고 있음

- 특히, 호우피해를 입은 주민, 노약자들을 대상으로 208개 읍면동에 총 591명을 투입, 찾아가는 소비쿠폰 신청·접수를 받고 있음

- 또한, 금번 폭우 피해를 입은 도내 106개 중소기업에도 특별재난지원금 지급을 중기부에 요청하였음

도의 특별지원이 8월 중으로 신속히 지급될 수 있도록 하겠음

- 현재 중앙합동조사단 본부를 예산에 설치하여 8월 2일까지 현장 조사 중이며 8월 중에 피해 규모를 확정할 것임

- 피해 규모가 확정되는 대로 도의 특별지원금을 국비보다 먼저 지급하여 도민의 신속한 일상 복귀를 지원하겠음

- 대략 조사가 8월 19일까지 마무리 될 것으로 전망되어 빠르면 8월 20일 지원금 지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함

도는 이번 호우 피해를 신속하고 빈틈없이 극복해 나가고 있음

- 복구와 피해지원이 완전히 마무리 될 때까지 철저하게 유의하여 차질이 없도록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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