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북무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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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홍 무주군수, 스마트 원예단지 추진 상황 점검
AI 요약무주군, 고랭지 청년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조성 중... 2027년까지 6.1ha 규모, 232억 원 투입. ICT 기반 자동화 농업시설로 노동력 절감 및 생산성 향상 기대. 기후 변화와 인구감소 문제 대응 및 무주농업 발전 동력 기대

무주군은 무풍면 증산리 일원에 고랭지 청년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를 조성 중이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24일 현장을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황 군수는 “스마트팜은 무주 농업의 미래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 핵심축이 될 것”이라며 “ICT 기반의 자동화 농업시설 도입으로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향상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고랭지 청년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조성 사업은 2027년까지 6.1ha 규모에 232억여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올해 말까지 경영실습장과 임대형 온실 조성을 마무리하고 경영 실습 농업인을 모집할 계획이다. 2026년 1월부터 2차 온실 공사를 진행하고 청년 농업인을 모집해 기술 교육과 멘토링을 진행한다. 2027년부터 초기 농작물 재배를 통한 수익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8년부터는 단지 확대 및 청년 농업인 추가 모집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기후 변화와 인구감소 문제에 대응하는 무주농업 발전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랭지 청년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조성 사업은 2027년까지 6.1ha 규모에 232억여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올해 말까지 경영실습장과 임대형 온실 조성을 마무리하고 경영 실습 농업인을 모집할 계획이다. 2026년 1월부터 2차 온실 공사를 진행하고 청년 농업인을 모집해 기술 교육과 멘토링을 진행한다. 2027년부터 초기 농작물 재배를 통한 수익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8년부터는 단지 확대 및 청년 농업인 추가 모집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기후 변화와 인구감소 문제에 대응하는 무주농업 발전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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