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아산시
아산시 영인면 행정키움추진단, 이재민에 긴급 생수·후원물품 전달
AI 요약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 20가구에 생수 100세트와 생필품을 긴급 지원했다. 이들은 평소 취약계층 복지사업을 활발히 진행해왔으며, 이번 지원을 통해 재난 상황 속 공공과 민간의 협력을 보여줬다. 관계자들은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과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약속했다.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공동단장 김은경·김정자)은 23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영인면 관내 이재민 가구를 대상으로 생수 등 긴급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전했다.
이번 지원은 주택 침수로 인해 생활 불편을 겪는 이재민의 물 부족 및 폭염 대비를 위해 추진되었으며, 생수 100세트를 마련해 우선적으로 긴급 지원이 필요한 2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이와 함께 백미 등 생필품도 함께 전달하며 신속한 대응에 나섰다.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평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긴급 지원을 통해 재난 상황 속에서도 공공과 민간이 함께하는 복지 안전망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정자 단장은 “폭우로 피해를 입고 생필품이 부족한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재민들께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은경 면장은 “큰 피해를 입은 가구가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신속한 대응을 이어가겠다”며, “특히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더욱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지원은 주택 침수로 인해 생활 불편을 겪는 이재민의 물 부족 및 폭염 대비를 위해 추진되었으며, 생수 100세트를 마련해 우선적으로 긴급 지원이 필요한 2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이와 함께 백미 등 생필품도 함께 전달하며 신속한 대응에 나섰다.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평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긴급 지원을 통해 재난 상황 속에서도 공공과 민간이 함께하는 복지 안전망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정자 단장은 “폭우로 피해를 입고 생필품이 부족한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재민들께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은경 면장은 “큰 피해를 입은 가구가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신속한 대응을 이어가겠다”며, “특히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더욱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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