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울산광역시
울산시, 2025년 공무원 우수제안 7건 선정
AI 요약울산시는 '2025년 공무원 우수 제안' 공모 결과, 산불 진화 시간 단축을 위한 특수 소방차량 개발 등 7건의 우수 제안을 선정했다. 선정된 제안은 시민 편의 증진 및 업무 혁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은상 및 동상 수상자는 행정안전부 '중앙우수제안'으로 추천된다.

울산시는 우수시책을 발굴하고 이를 정책 등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한 ‘2025년 공무원 우수 제안’ 공모에서 총 7건의 우수 제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5월부터 올해 4월까지 공모한 결과 총 66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울산시는 접수된 제안을 대상으로 실무부서 및 전문가 검토, 울산시민창안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은상 1, 동상 3, 장려상 1건, 노력상 2건 등 총 7건을 우수 제안으로 확정했다.
은상은 소방본부 재난대응과 오대석 소방장이 제안한 ‘소방호수 전개 소방차 개발’이 차지했다.
이 제안은 대형 산불 현장에서 소방호수와 화점 간 거리로 인해 다량의 소방호수를 전개해야 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 핵심으로, 특수 소방차량을 활용해 소방호수 전개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함으로써 급수라인을 신속하게 구축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전국 최초 제안된 것으로 전개 및 회수 과정에서 발생되는 여러 문제를 상당 부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는 우수 제안자에게 울산시장상과 상금을 수여하며, 은상 및 동상은 행정안전부에‘중앙우수제안’으로 추천된다.
이들에 대한 시상은 7월 18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본관 9층 정책기획관실에서 개최된다.
울산시 관계자는“이번 공무원 우수 제안들은 현장의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업무를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았다”라며 “채택된 제안은 예산 절감, 업무혁신, 시민 편의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행정에 접목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공무원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국민신문고(https://gov.epeople.go.kr)를 통해 공무원 제안을 수시로 접수받고 있다.
지난해 5월부터 올해 4월까지 공모한 결과 총 66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울산시는 접수된 제안을 대상으로 실무부서 및 전문가 검토, 울산시민창안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은상 1, 동상 3, 장려상 1건, 노력상 2건 등 총 7건을 우수 제안으로 확정했다.
은상은 소방본부 재난대응과 오대석 소방장이 제안한 ‘소방호수 전개 소방차 개발’이 차지했다.
이 제안은 대형 산불 현장에서 소방호수와 화점 간 거리로 인해 다량의 소방호수를 전개해야 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 핵심으로, 특수 소방차량을 활용해 소방호수 전개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함으로써 급수라인을 신속하게 구축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전국 최초 제안된 것으로 전개 및 회수 과정에서 발생되는 여러 문제를 상당 부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는 우수 제안자에게 울산시장상과 상금을 수여하며, 은상 및 동상은 행정안전부에‘중앙우수제안’으로 추천된다.
이들에 대한 시상은 7월 18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본관 9층 정책기획관실에서 개최된다.
울산시 관계자는“이번 공무원 우수 제안들은 현장의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업무를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았다”라며 “채택된 제안은 예산 절감, 업무혁신, 시민 편의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행정에 접목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공무원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국민신문고(https://gov.epeople.go.kr)를 통해 공무원 제안을 수시로 접수받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