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천안시
천안도시공사, 야외 물놀이장 개장 앞두고 현장점검 나서
AI 요약천안도시공사는 7월 19일부터 8월 17일까지 종합운동장 오륜문광장과 도솔공원에서 무료 야외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개장 전 안전점검을 완료했으며, 운영 기간 동안 안전사고 예방과 위생관리를 위해 수시 점검 및 수질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천안도시공사(사장 신광호)는 오는 7월 19일 야외 물놀이장 개장을 앞두고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공사는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7월 19~ 8월 17일 종합운동장 오륜문광장과 도솔공원에서 어린이 야외 물놀이장을 무료로 운영한다.
본격적인 물놀이장 운영을 앞두고 신광호 사장을 비롯해 도시공사, 시청 관계자들은 물놀이장 안전 수칙 게시 여부, 최대수심 표지판 설치 상태, 놀이시설 추락방지 장치 등 주요 안전시설의 설치 및 작동 상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공사는 물놀이장 운영기간 동안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수시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위생관리를 위해 일일 수질검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신광호 사장은 “무더운 여름철 도심 속에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물놀이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철저한 준비와 사후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전 직원이 책임감을 가지고 안전한 운영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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