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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부소방서 재난유형별 구조대상자 응급처치 특별구조훈련 실시
AI 요약울산 남부소방서 구조대는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재난유형별 구조대상자 응급처치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특수재난현장 인명구조기법, 외상환자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심장질환·뇌질환 환자 평가 등으로 구성되어 구조대원들의 인명 구조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울산 남부소방서 구조대는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오전 10시 남부소방서 심폐소생술 교육장에서 재난유형별 구조대상자 응급처치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남부소방서 구조대 전 직원 18명이 참석하며, 다양한 재난 발생에 따른 구조 대상자별 응급처치에 대해 훈련하고 인명 구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훈련 내용은 ▲화학·생물학·방사능 사고 등 특수재난현장 인명구조기법 ▲ 재난현장 유형별 외상환자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심장질환, 뇌질환 환자 평가 등이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재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유형들에 대처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훈련은 남부소방서 구조대 전 직원 18명이 참석하며, 다양한 재난 발생에 따른 구조 대상자별 응급처치에 대해 훈련하고 인명 구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훈련 내용은 ▲화학·생물학·방사능 사고 등 특수재난현장 인명구조기법 ▲ 재난현장 유형별 외상환자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심장질환, 뇌질환 환자 평가 등이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재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유형들에 대처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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