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동대문
동대문구, 여름꽃 식재로 무더위 속 활기 더해
AI 요약서울 동대문구는 구청사를 비롯한 주요 생활권과 관내 곳곳에 여름꽃 2만 8천여 본을 심어 도심 환경에 활력을 불어넣고 구민들이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구는 앞으로도 사계절 꽃이 피는 거리 조성과 주민 참여 정원문화 확산 사업을 통해 ‘꽃의 도시 동대문구’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구청사를 비롯한 주요 생활권과 관내 곳곳에 여름꽃을 식재하여 도심 전역에 생기를 불어넣고 있다.
이번 여름꽃 식재는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도심 환경에 활력을 불어넣고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계절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페튜니아, 베고니아, 토레니아 등 16종 2만 8024본의 다채로운 초화류가 주요 가로변, 교통섬 화분, 마을 진입로 등 총 53개소에 고루 심어졌다.
지난 6월 18일(수)에는 구청사 주변에 여름꽃 식재를 완료하여 민원인들에게 계절의 분위기를 전달했으며 6월 24일(화)에는 동주민센터에 여름꽃을 지원해 주민들과 함께 식재 활동을 진행했다.
구는 앞으로도 사계절 내내 꽃이 피는 거리 조성과 함께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정원문화 확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꽃의 도시 동대문구’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여름꽃 식재는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도심 환경에 활력을 불어넣고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계절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페튜니아, 베고니아, 토레니아 등 16종 2만 8024본의 다채로운 초화류가 주요 가로변, 교통섬 화분, 마을 진입로 등 총 53개소에 고루 심어졌다.
지난 6월 18일(수)에는 구청사 주변에 여름꽃 식재를 완료하여 민원인들에게 계절의 분위기를 전달했으며 6월 24일(화)에는 동주민센터에 여름꽃을 지원해 주민들과 함께 식재 활동을 진행했다.
구는 앞으로도 사계절 내내 꽃이 피는 거리 조성과 함께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정원문화 확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꽃의 도시 동대문구’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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