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라북도
전북 지역, 2025년 7월 집중호우로 농가 210호, 가축 9만 5천여 마리 피해
AI 요약2025년 7월 집중호우로 전북 지역 농가 210호에서 95,240마리의 가축 피해 발생. 돼지, 닭, 오리 등 다양한 가축 피해 발생, 익산, 정읍, 남원 등 여러 지역에서 피해 발생. 전라북도는 피해 농가 지원 예정.

전라북도는 2025년 7월 집중호우로 인해 농가 210호에서 총 95,240마리의 가축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피해 규모는 돼지 2,264마리, 닭 88,489마리, 오리 4,487마리를 포함한다. 지역별로는 익산시에서 9,717마리, 정읍시 18,028마리, 남원시 28,973마리, 김제시 9,256마리, 완주군 1,096마리, 진안군 4,576마리, 무주군 9마리, 장수군 3,005마리, 임실군 1,425마리, 순창군 1마리, 고창군 8,075마리, 부안군 10,927마리의 피해가 발생했다. 전라북도는 피해 농가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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