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성북구
서울 성북구 돈암2동, 수제 한과세트 60박스 저소득 가정 등에 전달
AI 요약서울 성북구 돈암2동 복지공동체는 7월 9일, ㈜서울쿠키컴퍼니가 기탁한 368만 원 상당의 수제 한과세트 60박스를 저소득 가정 51가구와 경로당 9개소에 전달했다. 이 나눔 행사는 '소복소복 Day'로 명명되어 2025년부터 추진 중이며, 우리동네돌봄단, 구석구석발굴단, 생활지원사 등이 참여하여 직접 가정을 방문, 안부 인사와 함께 한과세트를 전달했다.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돈암2동 복지공동체가 지난 7월 9일 ㈜서울쿠키컴퍼니가 기탁한 368만 원 상당의 수제 한과세트 60박스를 저소득 가정 51가구와 관내 경로당 9개소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무궁화세트(1세트 95,000원 상당) 외 4종’은 100% 우리밀, 무(無) 마가린, 신선한 견과류로 만든 건강한 수제 한과다.
돈암2동은 복지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소복소복 Day’를 2025년부터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나눔행사는 올해 7회째 추진된 ‘소복소복 Day’로 우리동네돌봄단, 구석구석발굴단, 생활지원사 3개 단체 회원 11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가정을 방문하고, 정성을 담아 한과세트를 전달하며 따뜻한 안부 인사를 나누었다.
한 어르신은 “귀한 선물을 받으니 눈물이 날만큼 감사하다. 더운 여름, 마음이 시원해졌다”라며 고마움을 전했고, 유윤희 돈암2동장은 “기업의 따뜻한 나눔과 주민들의 진심 어린 손길이 더해져 우리 지역이 더 따뜻해지고 있다. 앞으로도 복지공동체와 함께 지속적으로 ‘소복소복 Day’를 적극 추진해 모두가 함께 웃는 돈암2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무궁화세트(1세트 95,000원 상당) 외 4종’은 100% 우리밀, 무(無) 마가린, 신선한 견과류로 만든 건강한 수제 한과다.
돈암2동은 복지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소복소복 Day’를 2025년부터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나눔행사는 올해 7회째 추진된 ‘소복소복 Day’로 우리동네돌봄단, 구석구석발굴단, 생활지원사 3개 단체 회원 11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가정을 방문하고, 정성을 담아 한과세트를 전달하며 따뜻한 안부 인사를 나누었다.
한 어르신은 “귀한 선물을 받으니 눈물이 날만큼 감사하다. 더운 여름, 마음이 시원해졌다”라며 고마움을 전했고, 유윤희 돈암2동장은 “기업의 따뜻한 나눔과 주민들의 진심 어린 손길이 더해져 우리 지역이 더 따뜻해지고 있다. 앞으로도 복지공동체와 함께 지속적으로 ‘소복소복 Day’를 적극 추진해 모두가 함께 웃는 돈암2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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