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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양주시

하자·갈등 줄이고 투명성 높인다…양주시, 입주단지 현장 교육 호응

AI 요약양주시는 공동주택 입주 초기 혼선 최소화 및 체계적 관리 기반 마련을 위해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첫걸음 교육'을 운영, 최근 두 번째 현장 컨설팅을 완료했다. 2025년 신규 입주 예정 단지 및 의무관리 전환 단지를 대상으로 입주자와 관리주체 필수 교육을 실시했으며, 덕정역 인근 신규 공동주택 단지 현장에서 입주예정자, 업무대행사, 관리사무소장 등이 참여해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입주 전 준비, 입주자대표회의 구성, 관리 방식 결정, 하자 관리 등 실제 입주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이슈를 다뤘다. 양주시는 이를 통해 입주민과 관리자 간 역할 명확화,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 체계 정착, 주거 만족도 향상, 민원 발생 최소화를 기대하고 있다.

하자·갈등 줄이고 투명성 높인다…양주시, 입주단지 현장 교육 호응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공동주택 입주 초기의 혼선을 줄이고 체계적인 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첫걸음 교육’을 연속 운영하며 최근 두 번째 현장 컨설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2025년 신규 입주 예정 단지 및 의무관리 전환 단지를 대상으로 입주자와 관리주체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관리 절차와 법적 기준을 현장 실무 중심으로 구성한 맞춤형 교육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덕정역 인근 신규 공동주택 단지를 직접 방문해 진행됐다. 입주예정자 커뮤니티 운영자, 업무대행사 대표, 관리사무소장 등 실무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 중심의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돼 실효성을 높였다.

주요 교육 내용은 입주 전 준비사항, 입주자대표회의 및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관리 방식 결정, 하자관리, 관리업체 선정 절차 등으로 실제 입주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이슈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시는 이번 ‘첫걸음 교육’을 통해 입주민과 관리자 간의 역할을 명확히 하고 초기 단계부터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 체계를 정착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장기적으로는 주거 만족도를 높이고,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공동주택의 쾌적한 주거환경은 입주 초기부터 얼마나 체계적으로 준비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춘 실질적인 교육과 제도적 지원을 강화해 건강한 공동주택 문화가 정착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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