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금산군
금산군 제원면 물놀이 사고, 20대 4명 사망
AI 요약금산군 제원면 천내리 물놀이 위험구역에서 20대 4명이 사망하는 사고 발생. 구명조끼 미착용, 급류, 수영 미숙 등이 원인으로 추정되며, 사고 지점 수심은 2~3m였다. 사고 발생 후 금산군, 충남도, 행안부로 순차 보고 완료.

2025년 7월 9일(수) 18시 17분경 금산군 제원면 천내리 255-7에서 물놀이 사고가 발생하여 20대 4명이 사망했다. 사고 장소는 물놀이 관리지역이자 위험구역으로 설정된 곳이었다. 사고 원인은 구명조끼 미착용, 급류, 수영 미숙으로 추정되며, 당시 최고 기온은 34℃였다. 사망자들은 상의 평상복, 하의 반바지 차림에 신발을 착용한 상태였으며, 사고 위치의 수심은 2~3m였다. 사고 발생 후 소방충남상황실에서 금산군 상황실로 1차 보고(18:22), 금산군 상황근무자의 충청남도 상황실 2차 보고(22:00), 충청남도 상황근무자의 행정안전부 3차 보고(22:03)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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