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성주군
‘마음이 젊으면 영원한 청춘’ 수륜면 수성1리 청춘사진관 운영
AI 요약성주군 수륜면은 7월 4일 수성1리 가람 경로당에서 어르신 40여 명을 대상으로 '청춘사진관' 행사를 개최했다. 옛날 교복과 소품을 활용한 사진 촬영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학창 시절 추억을 선사하고 즐거운 시간을 제공했다.

성주군 수륜면(면장 김경란)에서는 7월 4일 10시 수륜면 수성1리 가람 경로당에서 주민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음이 젊으면 영원한 청춘, 청춘사진관 운영” 행사를 펼쳤다.
청춘사진관은 재능기부 자원봉사자들을 활용하여 옛날 교복과 소품을 착용하고 사진 촬영을 통해 옛 학창 시절의 추억을 회상하며 어르신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드리는 사업으로 이날 참석한 어르신들은 사진 촬영을 하기 전 메이크업을 하고 학창시절 교복과 모자, 명찰, 가방 등 소품을 착용하고 학창 시절의 추억을 소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수성1리 서진보 이장은 “더운 날씨에도 어르신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신 성주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경란 수륜면장은 “마음이 젊으면 영원한 청춘이라며, 어르신들이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수륜면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청춘사진관은 재능기부 자원봉사자들을 활용하여 옛날 교복과 소품을 착용하고 사진 촬영을 통해 옛 학창 시절의 추억을 회상하며 어르신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드리는 사업으로 이날 참석한 어르신들은 사진 촬영을 하기 전 메이크업을 하고 학창시절 교복과 모자, 명찰, 가방 등 소품을 착용하고 학창 시절의 추억을 소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수성1리 서진보 이장은 “더운 날씨에도 어르신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신 성주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경란 수륜면장은 “마음이 젊으면 영원한 청춘이라며, 어르신들이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수륜면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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