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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광진구민 알뜰도서 무료 교환시장 열려
AI 요약광진구, 새마을금고 광진지부 주관 '광진구민 알뜰 도서 무료 교환시장' 성료.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군자역 사거리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500여 명의 주민 참여, 1,200여 권의 도서 교환을 통해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후원하고 새마을금고 광진지부(회장 김정이)가 주관한 ‘광진구민 알뜰 도서 무료 교환시장’이 지난 6월 26일~28일 3일간 열렸다.
군자역 사거리에서 해마다 진행되는 본 행사는 주민들의 접근성이 높아 꾸준한 호응을 얻으며, 책을 매개로 한 소통과 나눔으로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행사에는 남녀노소 500여 명이 참여해 총 1,200여 권의 도서를 자유롭게 교환하며 알찬 시간을 보냈다.
책 교환에 참여한 구의동의 한 주민은 “가져간 책을 읽고, 매년 다시 가져와 새 책으로 바꿔 읽다 보니 독서의 폭이 넓어지고 평소 보지 않던 책을 접할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매년 행사장을 찾는다는 구립 능동어린이집 교사와 아이들의 모습은 ‘책 읽는 광진’을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장면이다.
행사에 대한 만족과 함께, 더 널리 알려지길 바라는 목소리도 있었다. 지인들에게 소식을 전하고 함께 방문했다는 중곡동의 한 주민은 “이런 좋은 행사가 더 많은 구민에게 알려져 많은 이들이 함께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군자역 사거리에서 해마다 진행되는 본 행사는 주민들의 접근성이 높아 꾸준한 호응을 얻으며, 책을 매개로 한 소통과 나눔으로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행사에는 남녀노소 500여 명이 참여해 총 1,200여 권의 도서를 자유롭게 교환하며 알찬 시간을 보냈다.
책 교환에 참여한 구의동의 한 주민은 “가져간 책을 읽고, 매년 다시 가져와 새 책으로 바꿔 읽다 보니 독서의 폭이 넓어지고 평소 보지 않던 책을 접할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매년 행사장을 찾는다는 구립 능동어린이집 교사와 아이들의 모습은 ‘책 읽는 광진’을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장면이다.
행사에 대한 만족과 함께, 더 널리 알려지길 바라는 목소리도 있었다. 지인들에게 소식을 전하고 함께 방문했다는 중곡동의 한 주민은 “이런 좋은 행사가 더 많은 구민에게 알려져 많은 이들이 함께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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