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평창군
대관령면 자율방재단, 집중호우 대비 ‘총력’ 빗물받이 정비 완료
AI 요약평창군, 집중호우 대비 배수로 정비 완료…주민 안전 확보 총력

평창군은 지난 4일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집중호우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대관령면 자율방재단과 함께 시가지 내 주요 배수로와 빗물받이에 대한 정비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정비 작업에는 대관령면사무소 직원과 지역 자율방재단원 등 15명이 참여해, 관내 저지대와 침수 우려 지역의 우수관로, 빗물받이, 배수구 등에 쌓인 토사 및 쓰레기 제거에 나섰다. 또한 집중호우 시 배수가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배수로 막힘 여부 점검과 함께 빗물 흐름을 방해할 수 있는 장애물 제거 작업도 병행했다.
특히 대관령면은 해발고도가 높고 경사진 지형 특성상 단시간 내 많은 비가 내리면 급속하게 수위가 상승할 수 있어, 이번 정비는 지역 주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큰 의미가 있다.
어성용 군 안전교통과장은 “매년 반복되는 여름철 기습 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사전 점검과 정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방재단과 협력해 지역 내 위험 요소를 조기에 발견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해 주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정비 작업에는 대관령면사무소 직원과 지역 자율방재단원 등 15명이 참여해, 관내 저지대와 침수 우려 지역의 우수관로, 빗물받이, 배수구 등에 쌓인 토사 및 쓰레기 제거에 나섰다. 또한 집중호우 시 배수가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배수로 막힘 여부 점검과 함께 빗물 흐름을 방해할 수 있는 장애물 제거 작업도 병행했다.
특히 대관령면은 해발고도가 높고 경사진 지형 특성상 단시간 내 많은 비가 내리면 급속하게 수위가 상승할 수 있어, 이번 정비는 지역 주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큰 의미가 있다.
어성용 군 안전교통과장은 “매년 반복되는 여름철 기습 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사전 점검과 정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방재단과 협력해 지역 내 위험 요소를 조기에 발견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해 주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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