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양주시
양주시, ‘보행 적색신호 잔여 시간 표시장치’ 확대 설치… 보행자 안전성·편의성 강화
AI 요약양주시는 보행자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양주경찰서와 협력하여 '보행 적색신호 잔여 시간 표시장치'를 주요 교차로에 확대 설치했다. 이 장치는 보행자에게 적색 신호의 남은 시간을 표시하여 신호 변경 시점 예측을 돕고, 무단횡단 예방 및 대기 스트레스 감소 효과가 기대된다. 옥정 중심상가 교차로에 첫 설치 후 긍정적 반응에 힘입어 옥정뉴블리움 교차로, 고읍지구대 앞, 덕계역, 금광교차로 등으로 설치를 확대했으며, 향후 교통량이 많고 사고 위험이 높은 구간을 중심으로 지속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보행자의 교통 편의와 안전을 높이기 위해 양주경찰서와 함께 ‘보행 적색신호 잔여 시간 표시장치’를 관내 주요 교차로에 확대 설치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장치는 기존의 녹색 보행신호 잔여 시간 표시에 더해 적색 보행신호의 남은 시간까지 표시해 주는 시스템으로 보행자가 신호 변경 시점을 예측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를 통해 보행자의 불필요한 대기 스트레스를 줄이고 무단횡단을 예방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시는 지난해 8월 관내 ‘옥정 중심상가 교차로’에 첫설치한 이후 시민들의 긍정적인 반응과 운영 효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옥정뉴블리움 교차로, 고읍지구대 앞, 덕계역, 금광교차로 등 보행자 및 차량 통행이 많은 주요 지점으로 설치를 확대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양주경찰서와 협업해 교통량이 많은 다차로 도로와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구간을 중심으로 해당 장치를 지속적으로 확대 설치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장치는 기존의 녹색 보행신호 잔여 시간 표시에 더해 적색 보행신호의 남은 시간까지 표시해 주는 시스템으로 보행자가 신호 변경 시점을 예측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를 통해 보행자의 불필요한 대기 스트레스를 줄이고 무단횡단을 예방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시는 지난해 8월 관내 ‘옥정 중심상가 교차로’에 첫설치한 이후 시민들의 긍정적인 반응과 운영 효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옥정뉴블리움 교차로, 고읍지구대 앞, 덕계역, 금광교차로 등 보행자 및 차량 통행이 많은 주요 지점으로 설치를 확대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양주경찰서와 협업해 교통량이 많은 다차로 도로와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구간을 중심으로 해당 장치를 지속적으로 확대 설치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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