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성북구
성북구 정릉2동, 한국새생명복지재단과 함께 취약계층에 생필품 꾸러미 전달
AI 요약서울 성북구 정릉2동주민센터는 한국새생명복지재단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40만 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재단 측은 직접 가정 방문을 통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지속적인 나눔을 약속했으며, 정릉2동은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정릉2동주민센터에서 지난 26일 한국새생명복지재단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꾸러미 전달식을 열고 저소득 20가구에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된 꾸러미는 가구당 40만 원 상당의 생필품으로 구성됐으며, 한국새생명복지재단 봉사자들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은 2007년 설립된 사회복지 법인으로, 희귀난치병 환아 치료비 지원을 시작으로 노인복지, 다문화가정 지원, 북한이탈주민 복지, 국군 위문 예술단 운영 등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다.
송창익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을 전달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선하 정릉2동장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에게 실질적 지원을 해준 한국새생명복지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정릉2동은 앞으로도 외부 후원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해 소외된 이웃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전달된 꾸러미는 가구당 40만 원 상당의 생필품으로 구성됐으며, 한국새생명복지재단 봉사자들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은 2007년 설립된 사회복지 법인으로, 희귀난치병 환아 치료비 지원을 시작으로 노인복지, 다문화가정 지원, 북한이탈주민 복지, 국군 위문 예술단 운영 등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다.
송창익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을 전달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선하 정릉2동장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에게 실질적 지원을 해준 한국새생명복지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정릉2동은 앞으로도 외부 후원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해 소외된 이웃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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