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중구
태화동, ‘가닭’에 착한가게 현판 전달
AI 요약울산 중구 태화동 '가닭'이 착한가게 85호점으로 가입하여 매월 3만원을 기부, 지역 내 저소득층 지원에 나선다.

울산 중구 태화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성목)가 6월 30일 오전 10시 ‘가닭’(대표 이선영)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정성목 태화동장과 이선영 가닭 대표, 박정희 태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 8명이 함께했다.
‘착한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나눔천사 사업 가운데 하나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출액의 일부를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가게를 말한다.
제85호 태화동 착한가게로 가입한 가닭은 앞으로 매월 3만 원을 정기적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이선영 가닭 대표는 “내가 가진 것을 이웃과 나눌 수 있어 행복하고 보람차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성목 태화동장은 “주변에 관심을 갖고 먼저 손을 내밀어 주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 사회가 더욱 따뜻해지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정성목 태화동장과 이선영 가닭 대표, 박정희 태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 8명이 함께했다.
‘착한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나눔천사 사업 가운데 하나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출액의 일부를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가게를 말한다.
제85호 태화동 착한가게로 가입한 가닭은 앞으로 매월 3만 원을 정기적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이선영 가닭 대표는 “내가 가진 것을 이웃과 나눌 수 있어 행복하고 보람차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성목 태화동장은 “주변에 관심을 갖고 먼저 손을 내밀어 주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 사회가 더욱 따뜻해지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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