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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병원 가는 길, 천 원으로 충분해요”
AI 요약광주 광산구, 7월 1일부터 건강 약자 대상 '천원병원동행' 서비스 시행. 병원 동행 서비스 교통비를 1,000원으로 인하하여 경제적 부담 완화 및 병원 동행 지원, 건강관리 제공. 광주시 전역 및 화순전남대병원 이용 가능하며, 기존 돌봄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경우 신청 가능.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7월 1일부터 건강 약자 병원 동행 서비스의 교통비를 1,000원으로 이용하는 ‘천원병원동행’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천원 더 가치 프로젝트’ 중 하나다.
천원병원동행 서비스는 이용 금액을 1,000원으로 인하해 건강 약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것뿐만 아니라 병원 동행 지원과 건강관리도 돕는다.
또한 광산구는 서비스 확대에 따라 이동 지원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차량 1대를 추가 확보했다.
이용 가능 지역은 광주시 전역과 시외는 화순전남대병원으로 한정한다.
광주다움 통합돌봄(동행 지원), 새빛콜 등 기존 돌봄서비스를 우선 활용해야 하며, 해당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경우에만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해야 하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휴블런스 센터에서 개별 연락을 통해 일정을 조율해야 한다.
휴블런스(휴먼+앰뷸런스)는 광산구 특화사업으로 돌볼 가족이 없거나, 가족이 있어도 병원에 함께 가기 어려운 건강 약자를 위한 서비스로, 동행 매니저가 병원 진료, 검진 및 약국 이용 등 전 과정을 함께 한다.
이번 사업은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천원 더 가치 프로젝트’ 중 하나다.
천원병원동행 서비스는 이용 금액을 1,000원으로 인하해 건강 약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것뿐만 아니라 병원 동행 지원과 건강관리도 돕는다.
또한 광산구는 서비스 확대에 따라 이동 지원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차량 1대를 추가 확보했다.
이용 가능 지역은 광주시 전역과 시외는 화순전남대병원으로 한정한다.
광주다움 통합돌봄(동행 지원), 새빛콜 등 기존 돌봄서비스를 우선 활용해야 하며, 해당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경우에만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해야 하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휴블런스 센터에서 개별 연락을 통해 일정을 조율해야 한다.
휴블런스(휴먼+앰뷸런스)는 광산구 특화사업으로 돌볼 가족이 없거나, 가족이 있어도 병원에 함께 가기 어려운 건강 약자를 위한 서비스로, 동행 매니저가 병원 진료, 검진 및 약국 이용 등 전 과정을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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