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성주군
제38대 곽호창 초전면장 명예로운 퇴임
AI 요약성주군 초전면 곽호창 면장이 33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무리하는 퇴임식을 가졌다. 퇴임식에는 이병환 성주군수, 구교강 군의원, 초전면 기관·사회단체장 및 마을이장 등이 참석하여 곽 면장의 노고를 치하했다. 곽 면장은 퇴임 후에도 초전면에 대한 애정과 책임을 가지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성주군 초전면(면장 곽호창)은 24일(화) 11시 초전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이병환 성주군수, 구교강 군의원, 초전면 기관·사회단체장 및 24개 리 마을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33년 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는 퇴임식을 가졌다.
퇴임식은 초전면장으로 재직했던 지난 1년간의 발자취와 직원들의 응원 메시지가 담긴 영상 상영, 공로패 및 감사패 전달, 이병환 성주군수의 격려사와 초전면장의 인사말씀 순으로 진행되었다.
곽호창 초전면장은 “33년이라는 성실히 살아내려 애쓰며 걸어온 길이었지만, 그 모든 날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 시간이었는지를 새삼 실감하고 있다”라고 전하며“비록 역할은 달라지지만, 초전을 향한 애정과 책임은 결코 작아지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도 여러분 곁에서 묵묵히 응원하고 함께 걷는 사람이 되겠다 ” 말했다.
퇴임식은 초전면장으로 재직했던 지난 1년간의 발자취와 직원들의 응원 메시지가 담긴 영상 상영, 공로패 및 감사패 전달, 이병환 성주군수의 격려사와 초전면장의 인사말씀 순으로 진행되었다.
곽호창 초전면장은 “33년이라는 성실히 살아내려 애쓰며 걸어온 길이었지만, 그 모든 날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 시간이었는지를 새삼 실감하고 있다”라고 전하며“비록 역할은 달라지지만, 초전을 향한 애정과 책임은 결코 작아지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도 여러분 곁에서 묵묵히 응원하고 함께 걷는 사람이 되겠다 ”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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